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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11/19 13:35 | 덧글(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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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이재율 at 2009/12/26 00:06
4색 구분 정리 증명과 페르마 정리 증명
아펠과 하켄의 1976 년경 4색 구분 정리 증명은 1200시간 컴퓨터작업이 필요하고, 와일즈의 1997 년경 페르마 정리 증명은 200 쪽 방대한 분량으로서, 간단명료한 증명 문제가 여전히 남아 있으며, 우리의 간명하고 완벽한 4색 구분 정리 증명과 페르마 정리 증명을 부인하는 수학자는 국내외에 아무도 없다.
4색 구분 정리 증명과 페르마 정리 증명 요약
4색 구분 정리 증명
[1] 한 점에 접하는 모든 지역들은 3색으로 충분히 구분된다.
[증명] 한 점에 접하는 지역들 중에서 한 지역을 선택할 때, 이 선택된 지역에 접하는 주변의 모든 지역들은 2색으로 충분히 구분되기 때문이다.
[2] 한 지역에 접하는 모든 지역들은 3색으로 충분히 구분된다.
[증명] 한 지역 내의 한 점과 주변 지역들의 경계선들이 한 지역의 경계선과 만나는 점들을 연결할 때, 이 지역들은 결국 한 점에 접하는 지역들과 마찬가지로서 3색으로 충분히 구분되기 때문이다.
[3] 한 지역과 한 지역에 접하는 주변의 모든 지역들을 구분함에는 4색으로 충분하다. 여기에서, 한 지역은 모든 모양의 무수한 지역들을 포함할 수 있다.
[증명] 한 지역에 접하는 주변의 모든 지역들은 3색으로 충분히 구분되기 때문이다.
2 가지 방법의 페르마 정리 증명
Xn+Yn=Zn
A=Z-Y, B=Z-X
X=G(AB)1/n+A, Y=G(AB)1/n+B, Z=G(AB)1/n+A+B, X+Y-Z=G(AB)1/n
{G(AB)1/n+A}n+{G(AB)1/n+B}n={G(AB)1/n+A+B}n
n=1 일 때, G=0 이고, n=2 일 때, G=21/2>0 임.
X=(2AB)1/2+A, Y=(2AB)1/2+B, Z=(2AB)1/2+A+B
c2=A=Z-Y, 2d2=B=Z-X 일 때,
X=2cd+c2, Y=2cd+2d2 and Z=2cd+c2+2d2
c+d=e 일 때, X=e2-d2, Y=2ed, Z=e2+d2.
페르마정리 증명 제1방법
Xn+Yn=Zn
(Xn/2)2+(Yn/2)2=(Zn/2)2
a=Zn/2-Yn/2, b=Zn/2-Xn/2
{G(ab)1/2+a}2+{G(ab)1/2+b}2={G(ab)1/2+a+b}2
G=21/2>0
Xn/2=(2ab)1/2+a, Yn/2=(2ab)1/2+b, Zn/2=(2ab)1/2+a+b
Xn={(2ab)1/2+a}2, Yn={(2ab)1/2+b}2, Zn={(2ab)1/2+a+b}2
홀수 n 에서 X, Y 와 Z 가 자연수일 때, 위식의 Xn, Yn 과 Zn 는 자연수이지만, 우변의 {(2ab)1/2+a}2, {(2ab)1/2+b}2, {(2ab)1/2+a+b}2 은 자연수가 될 수 없는 모순이 발생함으로 X, Y 와 Z 는 자연수가 될 수 없다. 그러나 짝수 n 에서는 위와 같은 모순이 발생하지 않는다. 한편, 짝수 n 에서는 모든 피타고라스 수가 거듭제곱이 될 수 없음으로 자연수 해를 가질 수가 없는 것이다.
페르마정리 증명 제2방법
{G(AB)1/n+A}n+{G(AB)1/n+B}n={G(AB)1/n+A+B}n
위 식에서 A=B 일 때, G=[{2(n-2)/n+…+21/n+1}n{2A(n-2)}]1/n 을 구할 수가 있고,
상기의 식들을 이용하여, 모든 자연수 A, B에서
G(AB)1/n 이 절대로 자연수가 될 수 없음이 증명된다.
[증명인: 이재율과 이유진]
Commented by 이재율 at 2009/12/17 00:05
교육과학기술부 위법행정
이 민원은 논문저자들과 우리 나라의 명예에 중대한 영향을 줄 매우 중요한 사항으로, 페르마 정리 증명은 400년 가까이 세계 석학들이 증명을 못한 수학난제로서 그 동안 투고되었던 논문이 세계적으로 수천 건에 이르며, 1997 년경에 발표된 프린스턴대학 엔드류 와일즈의 페르마 정리 증명은 200 쪽 방대한 분량의 증명으로서 간단 명료한 증명 문제가 여전히 남아 있는 것이며, 우리의 간명 완벽한 페르마 정리 증명을 부인하는 수학자는 국내외에 아무도 없다.
2009.11.17. 감사원장의 조치에 대하여, 교육과학기술부장관의 회신이 전혀 없었고, 공익법인의 부당업무를 시정 못하고 방치하면서, 내부종결 처리하는 위법행정을 반복함으로 인하여, 논문 저자들이 현재까지 엄청난 피해를 입고 있다.
* * * 09.12.9. 교육과학기술부장관 위법행정 * * *
동 민원은 민원사무처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21조에 의거 내부종결처리 하고자 합니다.
[내부결재 : 반복 및 중복민원의 종결처리 -민원조사팀-4306(2009.11.10) / 배석희]
* * * 09.11.17. 감사원장 조치내용 * * *
“귀하께서는 감사원에 민원 (접수번호 제2009-08868, 08881, 08955호)를 제출하셨습니다. 검토결과, 위 민원은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조사할 사항으로 판단되어 교육과학기술부로 하여금 이를 조사 처리하고 그 결과를 귀하께 회신하도록 하였음을 알려 드립니다.”
* * * 시정되지 않은 공익법인 부당업무 * * *
첫째, 심사의견에 모든 피타고라스 수를 완벽하게 구하는 새로운 공식을 부적절하다는 잘못을 하고 저자의 지적에 합당한 회신도 없다.
둘째, 심사의견에 q 가 무리수가 되어야 한다는 것은 논리적으로 잘못된 것이라는 잘못을 하고 저자의 지적에 합당한 회신도 없다.
셋째, 편집위원장이 {2^(n-1)/n+……+2^2/n+2^1/n}(자연수)^(n-2)/n 을 무리수라고 단정할 수 없다는 억지 주장만을 반복하고 저자의 지적에 2007. 1. 5. 이후로는 회신도 없다.
넷째, 대한수학회의 부당업무 자체 내부 감사를 실행하지 아니 한 잘못을 하고 회신도 없다.
다섯째, 주무관청의 성의를 가지고 답변하라는 요청도 무시하는 잘못을 하고 회신도 없다.
여섯째, 아무런 이유도 없이 새로 투고된 논문 심사를 거부한 잘못을 하고 회신도 없다.
Commented by 이재율 at 2009/11/24 08:57
일백 이십칠 번째 2AA-0911-042028 (09.11.17.) 민원에 대하여 감사원장의 조치내용은 교육과학기술부로 하여금 이를 조사처리하고 그 결과를 민원인에게 회신하도록 한 것이다. 대한민국 정부에 이 민원을 반복하여 신청하는 이유는 공익법인의 부당업무를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이 시정도 못하고 방치하면서 합당한 회신도 않고 불법적으로 민원을 종결처리 하는 부정부패 행정을 반복함으로 인하여 논문 저자들이 오늘 현재까지 엄청난 피해를 입고 있기 때문인 것이다. 즉,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이 대한민국 대통령과 법률조차 무시하고 국민을 짓밟는 불법행위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부정부패를 방지하고 올바른 나라 구현을 위하여 사실에 입각하고 냉철하게 국민의 눈으로 보는 혜안으로 공정하며 올바른 행정이 되어야만 하겠다.
* * * * * 공익법인 대한수학회의 잘못과 사과할 사항은 다음과 같다. * * * * *
첫째, 심사의견에 모든 피타고라스 수를 완벽하게 구하는 새로운 공식을 부적절하다고 한 잘못에 대하여, 엄청난 피해를 입은 논문 저자에게 사과하여야 한다.
둘째, 심사의견에 q 가 무리수가 되어야 한다는 것은 논리적으로 잘못된 것이라고 한 잘못에 대하여, 엄청난 피해를 입은 논문 저자에게 사과하여야 한다.
셋째, 편집위원장이 {2^(n-1)/n+……+2^2/n+2^1/n}A^(n-2)/n 을 무리수라고 단정할 수 없다는 억지 주장만을 반복하고 2007. 1. 5. 이후로는 답변도 아니 한 잘못에 대하여, 엄청난 피해를 입은 논문 저자에게 사과하여야 한다.
넷째, 대한수학회의 부당업무 자체 내부 감사를 실행하지 아니 한 잘못에 대하여, 엄청난 피해를 입은 논문 저자에게 사과하여야 한다.
다섯째, 주무관청의 성의를 가지고 답변하라는 요청도 무시하고 합당한 회신도 아니 한 잘못에 대하여, 엄청난 피해를 입은 논문 저자에게 사과하여야 한다.
여섯째, 아무런 이유도 없이 새로 투고된 논문 심사를 거부한 잘못에 대하여, 엄청난 피해를 입은 논문 저자에게 사과하여야 한다.
Commented by 이재율 at 2009/11/17 21:59
이사취임 승인과 정관허가 취소요구 (알림)
공익법인 설립 운영에 관한 법률 제14조 (감독) ①에 주무관청은 공익법인의 업무를 감독하도록 되어 있고, ②의 1에 이 법 또는 정관을 위반한 때와 ②의 2에 현저한 부당행위 등으로 인하여 당해 공익법인의 설립 목적을 달성할 수 없게 할 우려를 생기게 한 때에는, 이사 취임 승인 등을 취소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성의를 가지고 답변하라는 주무관청의 요구도 무시하면서, 부당행위를 시정하지도 않고 반복하는 악질적인 공익법인 대한수학회의 이사취임 승인과 정관허가를 동시에 취소하고, 과학기술회관 본관 202 호에서 이 공익법인을 축출하여야 마땅할 것입니다. 올바른 나라 구현을 위하여, 사실에 입각하고 냉철하게 국민의 눈으로 보는 혜안으로 공정하며 올바른 행정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첨부:
1. 심사의견과 심사의견과오 지적. 1 부. 끝.
2. 공익법인 부당업무 자체내부 감사고발 건. 1 부.
Commented by 이재율 at 2009/11/14 05:29
공익법인 부당업무 공개사과 요구 (알림)
공익법인 회장은 첨부한 바와 같이 잘못된 심사의견으로 부당하게 업무 처리한 건에 대하여, 논문저자에게 공개적으로 사과하여야 합니다. 또한 3년 동안 회신도 아니하고 회피만하여 왔던 귀 법인 임원들의 잘못도 사과하여야 합니다.
첨부. 1. 심사의견과 심사의견 과오 지적. 1 부. 끝.
Commented by 이재율 at 2009/11/12 02:09
일백일십팔 번째 국민신문고 민원 신청 건
공익법인의 부당행위 시정조치 건
주무관청의 무사 안일한 방치로 인하여, 썩을 만큼 썩은 공익법인의 부당행위를 바로 잡아야 우리 사회의 부패를 막을 수 있습니다. 부당행위를 시정할 수도 없는 무책임한 주무관청은 우리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될 자격이 없을 것입니다.
1. C09-121 (2009. 10. 19.) A Short and Plain Proof of Fermat`s Last Theorem 논문은 새로이 La Tex 으로 완벽하게 작성 투고되었음에도, 대한수학회의 편집위원회는 아무런 이유도 없이 논문심사를 아니 하고 회피함에도, 주무관청의 지도감독범위에 속하지 않는다고 할 수 있나요?
2. B06-0303-1 (2006. 3. 3.) 논문 심사의견은 전체오류였으며, 답변오류를 재 반복한 후, 2007.1.5. 이후로는 회신도 없음으로, 공익법인이 자체 감사하도록 고발을 13차례나 하였으나, 이에 대한 일체의 회신을 아니 함에도, 주무관청의 지도감독범위에 속하지 않는다고 할 수 있나요?
첨부 : 1. A Short and Plain Proof of Fermat`s Last Theorem. 1부.
2. 주무관청의 위법행위와 공익법인의 부당행위. 1 부.
3. 4색구분 정리와 페르마 정리. 1부.
4. 페르마 정리 증명관련 이메일 모음들. 1 부. 끝.
Commented by 이재율 at 2009/10/29 13:03
주무관청 부당행위 방치실태

공익법인의 주무관청인 교육과학기술부의 부당행위 방치실태를 정의로운 자유인 여러분께 밝히는 바 입니다.

대한수학회는 대한민국 공익법인입니다. 우리의 증명은 간단 명료하고 논문은 LaTex 으로 완벽히 작성되었습니다.

대한수학회는 정상 절차로 우리의 논문을 심사하여야하고, 과거의 논문심사오류 건은 공개 사과하여야 합니다.

첨부: A Short and Plain Proof of F L T.pdf
Commented by 이재율 at 2009/10/20 17:38
귀 학회는 대한민국 공익법인입니다.

잘 아는 바와 같이, 우리의 증명은 간단 명료하고 완벽합니다. 귀 학회는 대한민국 공익법인으로서 합당한 조치를 하여야 할 것입니다.

첨부: A Short and Plain Proof of F L T.pdf



09/10/19 (월)에 KMS <paper@kms.or.kr>님이 쓰신 메시지:

보낸 사람: KMS <paper@kms.or.kr>
제목: [BKMS] Returning your manuscript
받는 사람: leejaeyul5@yahoo.co.kr

Dear Professor Jae Yul Lee :
Greetings. Thank you very much for submitting your article
Title: A Short and Plain Proof of Fermat`s Last Theorem
I am sorry but your paper "A Short and Plain Proof of Fermat`s Last Theorem " which you submitted to the Bulletin of the Korean Mathematical Society will not be accepted for publication. The decision was made because the Bulletin of the Korean Mathematical Society has a large backlog of papers already accepted for publication so we are operating with higher standards.
Thank you. Sincerely, The Editorial Committee
Commented by 이재율 at 2009/08/10 08:30
홀수인n>2 에서 X, Y 와 Z 가 서로 소일 때, X^(n/2), Y^(n/2) 과 Z^(n/2) 에서 하나 또는 둘은 양의 정수가 되지 못한다. 만약 X^(n/2), Y^(n/2) 과 Z^(n/2) 셋 모두가 양의 정수가 된다면, 이것은 n 이 짝수라는 의미가 된다. 그러므로, X^(n/2), Y^(n/2) 과 Z^(n/2) 에서 최소한 한 개는 양의 정수가 되지 못한다.
[예; {x^(2r+1)^(2k+1), y^(2s)^(2k+1), z^(2t)^(2k+1)}]
그래서 홀수인n>2 에서 X^n, Y^n 과 Z^n 은 양의 정수이지만,
{(2ab)^(1/2)+a}^2=({[2{Z^(n/2)-Y^(n/2)}{(Z^(n/2)-X^(n/2)}]^(1/2)+{Z^(n/2)-Y^(n/2)})^2,
{(2ab)^(1/2)+b}^2=({[2{Z^(n/2)-Y^(n/2)}{(Z^(n/2)-X^(n/2)}]^(1/2)+{Z^(n/2)-X^(n/2)})^2 과
{(2ab)^(1/2)+a+b}^2=([2{{Z^(n/2)-Y^(n/2)}{(Z^(n/2)-X^(n/2)}]^(1/2)+{Z^(n/2)-Y^(n/2)}+{Z^(n/2)-X^(n/2)})^2은 정수가 될 수 없다.
홀수인n>2 에서, 이와 같은 모순이 생기므로, X^n+Y^n=Z^n 은 정수 해를 가질 수 없는 것이다. 다시 말하여 홀수인n>2 에서 모순이 생기며, 짝수인 n 에서는 모순이 생기지 않는다. 그러므로, 짝수인 n 에서 X^n+Y^n=Z^n 은 양의 정수 해를 가질 것으로 추정할 수도 있다.
한편, 피타고라스 수는 거듭제곱이 될 수가 없음으로, 짝수인 n 에서도 X^n+Y^n=Z^n 은 정수 해를 가질 수가 없다.
이와 같이 X^n+Y^n=Z^n 은 정수 해를 가질 수 없음이 증명되는 것이다.
Commented by 이재율 at 2009/07/31 00:28
“보석이 흙에 덮여 길가에 놓였으니, 오는 이, 가는 이, 모두가 흙이라고 하는 구나. 두어라. 알 때가 올 것이니, 흙인 듯이 있거라.”
Commented by 붕어 at 2009/08/02 13:58
crtl C는
나의 친구
할일 없어도
난 외롭지 않네
crtl C는
나의 친구
같은 글을 만번쓰면
뭔가 되겠지
crtl V V
내 꿈은 도배왕
세계에서 제일 가는
앵무새인간
크릭 크릭 크릭
힘차게 눌러라
우리의 재율이
재율이
Commented by 뉴턴 2세(기독교인 at 2009/07/14 14:39
최익곤,김휘암,김갑용은 60도를 3등분하지 못했지만 나는 60도를 3등분했다.


최익곤과 김성석(필명 김휘암의 책이 두권 있음),김갑용은 60도의 3등분을 하지 못했지만 저는 60도를 3등분했습니다. 저의 글에 대한 댓글에 어느 분이 독일제 각도기와 미국제 각도기로 60도의 3등분을 확인했습니다.

완첼의 부등식
x^3 - 3x - 1=0
은 대수적으로 60도가 3등분되지 않는 것을 증명한 것으로 나는 기하학적으로 60도를 3등분했습니다. 데카르트 좌표계에서 먼저 90도를 3등분(수학에서 90도는 3등분 가능함이 이미 증명되었음)하고 나서 60도를 3등분했습니다.

60도가 작도가 되므로 30도,15도,7.5도,3.75도...... 가 됩니다. 시계를 보니 5:09 pm(오후) 2006년 7월 22일(토요일) 60도의 3등분이 됨을 증명끝(Q.E.D.)

여기서 60도의 3등분 작도의 키포인트(요점)는 90도의 3등분 작도후에 60도를 3등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60도의 3등분 작도를 하기전에 90도의 3등분 작도가 선행되어야 한다는거죠. 이때 저는 데카르트 좌표계를 사용했습니다. 정말 데카르트는 뛰어난 수학자였다는 것을 새삼 느낍니다.

(아래는 댓글인데 수엉님이 각도기로 60도의 3등분을 확인했음)
수엉: 제가 님이 말한 방법대로 작도하고 제 각도기로 측정해 봤더니 3등분이 약간 안 되던데요? 참고로 저는 각도기중에서 가장 좋다는 독일제 FSS-3559 각도기를 쓰고 있습니다만. 2006/07/23

뉴턴 2세(기독교인): 수엉님/ 데카르트의 좌표 원점에 하나의 원을 그린 후에 y축의 접점과 x축의 접점에 동일한 크기의 원 하나를 각각 그리세요.

그리고 선분을 그리면 90도의 3등분이 가능합니다. 그 상태에서 x축과 60도에 해당하는 선분만 남기고 지우개로 지운후에 2개의 선분이 만나는 원점에 원 하나를 그리세요. 원과 만나는 2개의 접점에 동일한 크기의 원을 각각 그리세요. 또 접점에 원을 그려나가면 60도의 3등분이 가능하게 됩니다. 다시 한번 확인해보세요. 2006/07/23

뉴턴 2세(기독교인): 수엉님이 90도와 60도의 3등분이 된 것을 확인하고 대한수학회에 보고를 해주세요. 논문투고 말고 보고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보고하는 것도 의미있는 일입니다. 수학사에 남으니까요.

여기서 60도 3등분 작도의 키포인트는 90도의 3등분 작도후에 60도를 3등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60도의 3등분 작도를 하기전에 90도의 3등분 작도가 선행되어야 한다는거죠. 대한수학회에 보고서의 양식이 있을 것입니다. 외국의 물리학회와 수학회에 보고했다는 이야기가 있었으니까요. 2006/07/23

ㅇㅁㄴㄹ: 뻘짓했다고 수학사에 남겠군요.. 2006/07/23

수엉: 님이 말한 그대로 했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19.9999998 도, 19.9939934 도, 그리고 20.0060058 도, 이렇게 나오네요. 아, 독일제 각도기.

뉴턴 2세(기독교인): 수엉님이 독일제 각도기 FSS-3559 로 잰 20도에 해당하는 3개의 각도 합(60도)은 59.999999 도 입니다. 2006/07/24

수엉: 제가 사촌동생한테 빌려서 미제 각도기로도 해 보았는데요(록히드 마틴사 M-3443 각도기) 이걸로도 독일 각도기랑 같은 각이 나오네요. 님이 실수하신 것 같아염. 2006/07/25

수엉: 왜 좋다는 외제 각도기들이 다 이 모양이져? 2006/07/25


이글은 2008년 7월초에 쓰는 글인데 수엉님이 말한 정확도가 높은 각도기도 오차가 아주 조금 있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위에서 나온 59.999999 도에서 0.0000001 도를 더하면 정확하게 20 도가 3개=60 도가 됩니다.

다시 말해서 독일제와 미국제의 각도기의 매뉴얼(사용설명서)에서 오차율이 있다면 0.0000001 도에 해당하는 +/-(플러스 마이너스) 오차가 있을 것이라고 말할 것입니다. 따라서 역으로 60 도를 3등분함으로써 생기는 오차율을 통해서 각도기의 성능을 시험할 수 있는 토대를 제가 만든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한국표준과학연구원과 미국표준과학연구원 그리고 프랑스에 있는 국제 표준규격 (미터m) 원기의 오차를 조정하는데 유용함을 초월해서 국제 기준(표준)을 만들 수 있게 응용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 인터넷뉴스를 봤는데 완전한 구체에 가까운 구를 만들었다고 하는데 인류의 현재 기술로는 완벽한 구를 만들 수 없다고 말하죠. 그리고 60도의 3등분이 가능해졌으므로 널리 알려졌으면 합니다. 한국인들은 물론 외국인들도 이사실을 알아야 할테니까요.
Commented by 이재율님 대신에 at 2009/07/14 14:00
작성자: 이재율

제 목: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의 증명(예전에 이재율님이 올린 글을 내가 대신 올림,내 의견을 말하면 어떤 정수를 대입하면 이재율님이 제시한 증명에 위배되는 반증이 나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의 큰 따옴표" 내용이요.그리고 한글파일hwp등으로 지수제곱을 올바르게 표현할 수 있으면 사람들이 읽을 때 편리할테고 글을 읽기 쉽게 단락으로 구분을 해주기를 바랍니다.글을 올릴 때 기존글에서 스페이스 바를 누르면 글을 단락으로 구분할 수 있죠.)

" {4^(1/3) + 2^(1/3)}(자연수)^(1/3) = [{2^(1/3) + 1}^3x(자연수)]^(1/3) 이
어떤 자연수(정수)에서는 무리수가 아닐 수도 있다고 분명하게 예시할 수 있어야만 하는 것임. "
위의 수식을 알기 쉽게 노트에 써서 확인을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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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본인은 우리사회의 건전한 발전을 진정으로 바라고 있습니다.

대한 수학회의 논문심사 과오, 감사직무 유기와 허위적인 사무관리에 주무관청의 지도감독은 지극히 불성실하고 소홀한 실정입니다. 진실을 외면한 지식인은 학자로서의 자격 권위를 상실할 것이며, 참다운 지성인은 기초과학 진리를 소중하고 올바르며 절대적인 학문 진리로 수용할 것입니다.

본인은 공익법인 대한 수학회의 감사직무유기 건에 대하여, 주무관청인 과학기술부가 철저한 지도감독으로 시정 조치토록 요구하였으며, 주무관청은 당연히 공익법인 감사직무 유기를 적법 조치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공익법인에게 자율적으로 학술적인 설명을 해 주도록 권고만 하고 있습니다. 이는 주기적 금품, 선물, 향응 등으로 친분이 깊어진 공익법인을 무조건 감싸는 식의 불성실한 조치로서, 공익법인 설립운용에 관한 법률에 부적법하고 소홀한 조치인 것입니다.

한편, 본인은 공익법인의 부당 업무 처리를 공익법인 자체 내부 감사로 시정토록 2006. 11. 8.부터 거듭 재 반복하여 공익법인의 감사에게 고발하고 있으나, 공익법인은 논문심사를 적법한 절차로 진행하였음을 감사하였다는 속임수적인 공문만을 보내왔을 뿐이며, 논문저자가 고발한 심사과오 부당업무처리에 대한 감사직무 유기실태를 장기간 방치하고 있습니다.

본인은 2580 년 된 피타고라스 수를 모두 구하는 새 공식으로 세계 수학사상 370 년간 난제였던 페르마 정리 증명 논문을 완결하여, 공익법인 대한 수학회의 접수번호 B06-0303-1 (2006. 3. 3.)로 논문 접수되고, 인터넷상에도 발표하여 증명 내용이 오류 없이 완결됨을 충분하게 검증받은 바 있습니다. 20 년간의 노력으로 완결한 우리의 증명은 간명한 내용지만, 일반 보편 상식을 가진 사람들이 취미활동, 게임, 오락, 두뇌스포츠, 논리훈련, 교육, 독서와 사색 등의 다양한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증명이며, 여가 선용에도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입니다. 유사 이래 이 증명을 발견한 사람은 프랑스의 수학자 페르마 한 명 뿐이었다고 추정되나 페르마는 증명내용을 남기지 아니하였습니다.

1997 년도에 발표된 미국 프린스턴 대학 엔드류 와일즈 교수의 페르마 정리 증명 논문은 170 쪽 방대 복잡 난해하여, 세계적인 무수한 수학자들도 그 증명내용의 진위여부를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이는 고등과학원 금종해, 서울대 김명환, 연세대 서수길, 한국교원대 신현용 교수 등도 인정한 사실입니다. 근호 속에 자연수뿐인 무리수들의 합은 무리수임에도, 공익법인 심사 편집위원장은 이를 부정하는 과오를 범하고, 2007. 1. 5. 이후 또 다시 장기 침묵 중입니다. 이는 국위선양의 공동이익을 해치고, 저자를 죽이는 현저한 부당행위인 것입니다.

논문 심사위원 이름은 비밀이며 재심사는 불가하고, 논문 심사과오에 형사처벌이 어렵다하여, 심사과오 시정의지 없는 공익법인은 존재가치가 없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특권집단 조직범죄 척결에 정의로운 자유인 여러분의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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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 요구서
1. 접수번호 B06-0303-1 논문에 관련하여, 2003년부터 2007.10.22.까지 과학기술부 산하 공익 사단법인인 귀대한수학회의 조직폭력 살인보다 더 못된 조직범죄를 지적합니다.

1-1. 페르마 정리 증명 논문 심사 과오 건.
1-1-1. [{2^(n-1)}^(1/n) +…+ {2^2}^(1/n) + 2^(1/n)](자연수)^(1/n) 이 무리수임은 일반인도 이해하는 사실임. 무리수가 아닐 수도 있다는 등의 심각한 오류를 재 반복하는 심사자 등은 학자 탈을 쓰고 돈과 권세로 썩은 오염물질로 간주됨.

1-1-2. [{2^(n-1)}^(1/n) +…+ {2^2}^(1/n) + 2^(1/n)](자연수)^(1/n) 이 무리수가 아닌 경우가 만약에 있다면 본인 논문이 잘못일 것이나, 이는 자명한 무리수이고 심사자 등은 조직폭력 살인보다 더 못된 조직범죄 행위를 재 반복함.

1-1-3. 2580년 된 피타고라스수를 모두 완벽하게 구하는 새 공식으로 370년간 난제인 페르마 정리를 2가지 방법으로 증명하여 완결된 논문의 심사과오는 단순 착각이 아니고, 학자의 시기 질투심, 특권 의식과 집단 이기주의로 인한 고의 조직범죄임.

1-1-4. 서울대학, 연세, 이화, 고려, 고등과학원 등의 모든 교수 등을 방문하고, 공공기관 3,000개 및 본인 홈 30개에 관련 글을 게시하여 답 글을 주고받아 왔으며, 국내 4,000명, 국외 6,000명 교수 등에게 수십 차례 이메일로 알리고, 수백 건의 이메일 교신에 전념하여, 160억원의 빚을 진 본인은 정상 경제 활동조차 할 수가 없어, 수년 간 본인 직장 동료들 도움으로 월 30만원 소비규모의 고시원 숙식으로 생존함.

1-2. 심사과오 고발에 대한 감사직무 유기 건.
1-2-1. 2006.11.8. 제1차 감사 고발에 회신이 없어, 당시 감사였던 이화여대 학장 이혜숙씨와 고려대 학장 위인숙씨를 방문하자, 임기도 다 되었고 특별감사 필요성과 내용도 모른다고 하면서 학무가 바쁘다고 승용차로 도망침.
......(이하중략) 중략은 위내용과 비슷한 글
Commented by rkdmsaus at 2009/07/08 19:53
근래는 작품활동을 안 하시는군요.
Commented by 이재율 at 2009/06/16 15:21
If you are not a mathematician, you may not see our paper.
All Pythagorean triples are created from these.
X=2cd+c^2, Y=2cd+2d^2 and Z=2cd+c^2+2d^2.
X=m^2-n^2, Y=2mn and Z=m^2+n^2.
First of all, you must see our paper with c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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