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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색 구분 정리와 페르마 정리 증명 요약 통합.생활.진실.자유


    Positive_Integers_and_a_short_proof_of_F_L_T.pdf

    4색 구분 정리와 페르마 정리 증명 요약

    4색 구분 정리 증명

    [1] 한 점에 접하는 모든 지역들은 3색으로 충분히 구분된다.

    [증명] 한 점에 접하는 지역들 중에서 한 지역을 선택할 때, 이 선택된 지역에 접하는 주변의 모든 지역들은 2색으로 충분히 구분되기 때문이다.

    [2] 한 지역에 접하는 모든 지역들은 3색으로 충분히 구분된다.

    [증명] 한 지역 내의 한 점과 주변 지역들의 경계선들이 한 지역의 경계선과 만나는 점들을 연결할 때, 이 지역들은 결국 한 점에 접하는 지역들과 마찬가지로서 3색으로 충분히 구분되기 때문이다.

    [3] 한 지역과 한 지역에 접하는 주변의 모든 지역들을 구분함에는 4색으로 충분하다. 여기에서, 한 지역은 모든 모양의 무수한 지역들을 포함할 수 있다.

    [증명] 한 지역에 접하는 주변의 모든 지역들은 3색으로 충분히 구분되기 때문이다.

    2 가지 방법의 페르마 정리 증명

    페르마정리 증명 제1방법

    Xn+Yn=Zn

    X+B=Y+A=Z,

    X-A=Y-B=Z-A-B=X+Y-Z=R

    (R+A)n+(R+B)n=(R+A+B)n

    (1) n=1일 때, R=0 이고. n>1일 때는, R>0. 왜냐하면 (X+Y)n>Zn이기 때문임.

    (2) 홀수인 n>1에서 R은 양의 정수가 될 수 없음.

    Xn+Yn=Zn.

    (Xn/2)2+(Yn/2)2=(Zn/2)2

    Xn/2+b=Yn/2+a=Zn/2

    Xn/2-a=Yn/2-b=Zn/2-a-b=Xn/2+Yn/2-Zn/2=K 이고, (K+a)2+( K+b)2=( K+a+b)2.

    여기에서, K=(2ab)1/2>0 . 왜냐하면 양의 정수인X, Y Z 그리고 (Xn/2+Yn/2)2>(Zn/2)2 .

    Xn={(2ab)1/2+a}2=[{2(Zn/2-Yn/2)( Zn/2-Xn/2)}1/2+( Zn/2-Yn/2)]2 ,

    Yn={(2ab)1/2+b}2=[{2(Zn/2-Yn/2)( Zn/2-Xn/2)}1/2+( Zn/2-Xn/2)]2

    Zn={(2ab)1/2+a+b}2=[{2(Zn/2-Yn/2)( Zn/2-Xn/2)}1/2+( Zn/2-Yn/2)+( Zn/2-Xn/2)]2이 되고,

    Xn, Yn Zn 은 양의 정수가 되지만, {(2ab)1/2+a}2, {(2ab)1/2+b}2 {(2ab)1/2+a+b}2은 양의 정수가 되지 못하는 모순이 생김. 따라서 X, Y Z는 양의 정수가 되지 못함. 그러므로 R 은 양의 정수가 되지 못함.

    왜냐하면, X-A=Y-B=Z-A-B=X+Y-Z=R이고, A B는 양의 정수임.

    (3) n=2일 때, R=(2AB)1/2>0 이고. 양의 정수 A B 에서, X, Y Z 는 다음 식과 같은 피타고라스 수가 됨. X=(2AB)1/2+A, Y=(2AB)1/2+B and Z=(2AB)1/2+A+B.

    c2=A=Z-Y 2d2=B=Z-X일 때, 상기 식은 X=2cd+c2, Y=2cd+2d2 and Z=2cd+c2+2d2이 됨.

    c+d=r일 때, 위 식은 X=r2-d2, Y=2rd and Z=r2+d2이 됨.

    피타고라스 수 X, Y and Z xm, ym zm같은 거듭제곱 수가 될 수 없음. 왜냐하면, (2)에서 증명한 바와 같이 지수가 홀수인 거듭제곱 수가 될 수는 없으며, 지수가 짝수인 거듭제곱 수가 만약 존재한다면, 반복적으로 더 작은 짝수인 거듭제곱 수를 필요로 하는 모순이 생기므로, 짝수인 거듭제곱도 될 수 없기 때문임. 그러므로 m=1이 되어야 함.

    (4) n>2일 때, R>0 이고. R은 양의 정수가 될 수 없음.

    홀수인 n에서 R은 양의 정수가 될 수 없음. 왜냐하면 (2)에서 증명한 바와 같이 지수가 홀수에서는 X, Y Z는 양의 정수가 되지 못하기 때문임.

    짝수인 n에서 R은 양의 정수가 될 수 없음. 왜냐하면 피타고라스 수는 거듭제곱 수가 될 수 없고 X-A=Y-B=Z-A-B=X+Y-Z=R 이며, A B 는 양의 정수이기 때문임.

    페르마정리 증명 제2방법

    Xn+Yn=Zn

    X+B=Y+A=Z,

    X-A=Y-B=Z-A-B=X+Y-Z=R=(AB)1/nG

    (R+A)n+(R+B)n=(R+A+B)n

    {(AB)1/nG+A}n+{(AB)1/nG+B}n={(AB)1/nG+A+B}n

    위 식에서 A=B 일 때, G=[{2(n-2)/n++21/n+1}n{2A(n-2)}]1/n 을 구할 수가 있고,

    상기의 식들을 이용하여, 모든 자연수 A, B에서,

    (AB)1/nG 가 절대로 자연수가 될 수 없음이 간명하게 증명됨.

    [증명인: 이재율과 이유진]


    올바른 수학진리는 국제 정치계나 온 인류가 반대해도 옳은 진리인 것이다. 통합.생활.진실.자유

    about_e-mail.pdf    4CT._FLT_proof.pptx    about_4CT_and_FLT.pdf    A_Short_and_Plain_Proof_of_F_L_T.pdf


    올바른 수학진리는 국제 정치계나 온 인류가 반대해도 옳은 진리인 것이다.

    죄인 김도한, 김명환, 진교택, 위인숙, 이혜숙, 금종해, 박부성은 나서라.

    노벨은 수학자를 싫어하였고, 노벨 수학 상은 없다.

    우리는, 엔드류 와일즈를 포함한 국내외 3만 수학교수들과 교신하였고, 우리의 증명들이 100% 완벽함을 재확인 하였다. 한편, 수학교수들 대부분이 거만하고 건방지며 경솔하고 겁 많으며 물욕 가득한 이기주의자임을 느꼈다.

    우리의 증명은, 현대의 모든 수학교수들에게는, 전혀 생각지도 못한, 말도 안된, 믿을 수가 없는, 간명한 증명으로서, 지수법칙과 인수분해 논리 만으로의 간단하고 완벽한 증명임으로, kms 임원들이 조직적인 거부를 할 만큼, 충격적인 것이다.

    죄인들은 학회에서 토론할 때에 논문저자의 동료들을 못 들어 오게 하였고, 기록을 남기지도 않았으며, 진교택 편집장은 역한 술 냄세를 풍겼고, 서인석이란 학생은 엉뚱한 의견을 제시하며, 김도한 회장은 바람 잡이처럼 토론장을 어지럽히고, 결론도 없이 일방적으로 나를 몰아 내었다.

    죄인 김도한, 김명환, 진교택, 위인숙, 이혜숙, 금종해, 박부성은 나서라.

    만나 본 죄인들은 거만하고 건방지며 경솔하고 겁 많으며 물욕 가득한 이기주의 자들이었다.

    4년간 도망치고 회피하는 죄인들의 교수실 학회 방문은 낭비이니 아니 한다.

    P(P+1)(P+2) P 가 자연수일 때 거듭제곱 못됨을 증명하긴 쉬우나 기약분수일 때는 증명이 어려우니 숙고하라.

    페르마는 증명하였다. FLT 도전 수학자들이 식 X-A=Y-B=Z-A-B=X+Y-Z 를 발견 못하고, 한 점에 접하는 모든 지역들이 3색으로 충분히 구분됨을 발견하지 못하였다.

    지식 쌓기 보다는 지혜를 얻어라.

    우리 올바른 주장은 계속 반복되고, 반대자는 자취를 감춘다.

    계속 반복에 올바른 주장은 힘을 얻지만, 헛된 거짓 주장은 힘을 잃는다.

    올바른 수학진리는 온 인류가 반대해도 옳은 진리인 것이다.

    우리 수학논리에 만약 잘못이 있다면 지적하고, 아니면 죄인들처럼 침묵하라.

    저작권문제로 대한수학회의 악연이 되었으나 국내외 수학자들이 알게 된 지금은 문제없다.

    대한수학회의 논문심사오류 범죄행위와 내부감사 직무유기를 조사하여야 할 것이다.

    대한수학회나 이재율 검색으로 PDF 첨부파일 논문을 볼 수 있다.

    아펠과 하켄의 4색 구분 정리 증명은 1200시간 컴퓨터작업이 필요하고, 와일즈의 페르마 정리 증명은 200 쪽 방대한 분량으로서, 간단명료한 증명 문제가 여전히 남아 있으며, 우리의 간명 완벽한 증명들을 부인하는 수학자는 국내외에 아무도 없다.

    심사의견 전체 오류임을 입증하는 다음 두 가지를 조사하라. 교육과학기술부 산하 공익법인인 대한수학회의 반례를 요구하는 방법도 있고, 수학 기초지식을 가진 제3자에게 감정 의뢰할 수도 있을 것이다.

    첫째, 다음 세 가지 공식들은 모든 피타고라스 수를 구할 수 있다.

    X=(2AB)^(1/2)+A, Y=(2AB)^(1/2)+B, Z=(2AB)^(1/2)+A+B

    상기 공식은 c^2=A=Z-Y, 2d^2=B=Z-X 일 때 X=2cd+c^2, Y=2cd+2d^2, Z=2cd+c^2+2d^2 같이 된다.

    위 공식은 c+d=r 일 때 X=r^2-d^2, Y=2rd, Z=r^2+d^2 같은 기존 공식이 된다.

    둘째, [2^{(n-1)/n}+……+2^(2/n)+2^(1/n)](자연수)^{(n-2)/n} (자연수)/(무리수) 는 항상 무리수가 된다.

    2006.3.3. 투고논문에 대한 2006.6.12. 심사의견이 전체적인 오류임을 지적하며 공익법인 내부감사를 의뢰하였으나 부당업무에 대한 감사도 아니하고 회신조차 아니 함에도 주무관청이 이를 방치하고 있다.

    * * * 09.11.17. 감사원장 조치내용 * * *

    귀하께서는 감사원에 민원 (접수번호 제2009-08868, 08881, 08955)를 제출하셨습니다. 검토결과, 위 민원은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조사할 사항으로 판단되어 교육과학기술부로 하여금 이를 조사 처리하고 그 결과를 귀하께 회신하도록 하였음을 알려 드립니다.”

    * * * 06.6.12.이후 공익법인 부당업무 * * *

    첫째, 논문심사의견 전체오류이며 편집장이 잘못된 주장만 반복하고 07.1.5.이후 회신도 없다.

    둘째, 부당업무 고발에도 자체 내부 감사를 실행하지 아니 한 잘못을 하고 회신도 없다.

    셋째, 주무관청의 성의를 가지고 답변하라는 요청도 무시하는 잘못을 하고 회신도 없다.

     

    4색 구분 정리 증명과 페르마 정리 증명 요약

    4색 구분 정리 증명

    [1] 한 점에 접하는 모든 지역들은 3색으로 충분히 구분된다.

    [증명] 한 점에 접하는 지역들 중에서 한 지역을 선택할 때, 이 선택된 지역에 접하는 주변의 모든 지역들은 2색으로 충분히 구분되기 때문이다.

    [2] 한 지역에 접하는 모든 지역들은 3색으로 충분히 구분된다.

    [증명] 한 지역 내의 한 점과 주변 지역들의 경계선들이 한 지역의 경계선과 만나는 점들을 연결할 때, 이 지역들은 결국 한 점에 접하는 지역들과 마찬가지로서 3색으로 충분히 구분되기 때문이다.

    [3] 한 지역과 한 지역에 접하는 주변의 모든 지역들을 구분함에는 4색으로 충분하다. 여기에서, 한 지역은 모든 모양의 무수한 지역들을 포함할 수 있다.

    [증명] 한 지역에 접하는 주변의 모든 지역들은 3색으로 충분히 구분되기 때문이다.

    2 가지 방법의 페르마 정리 증명

    Xn+Yn=Zn

    A=Z-Y, B=Z-X

    X=G(AB)1/n+A, Y=G(AB)1/n+B, Z=G(AB)1/n+A+B, X+Y-Z=G(AB)1/n

    {G(AB)1/n+A}n+{G(AB)1/n+B}n={G(AB)1/n+A+B}n

    n=1 일 때, G=0 이고, n=2 일 때, G=21/2>0 .

    X=(2AB)1/2+A, Y=(2AB)1/2+B, Z=(2AB)1/2+A+B

    c2=A=Z-Y, 2d2=B=Z-X 일 때,

    X=2cd+c2, Y=2cd+2d2, Z=2cd+c2+2d2

    c+d=r 일 때,X=r2-d2, Y=2rd, Z=r2+d2.

    페르마정리 증명 제1방법

     Xn+Yn=Zn

     (Xn/2)2+(Yn/2)2=(Zn/2)2

    a=Zn/2-Yn/2, b=Zn/2-Xn/2

    {G(ab)1/2+a}2+{G(ab)1/2+b}2={G(ab)1/2+a+b}2

    G=21/2>0

    Xn/2=(2ab)1/2+a, Yn/2=(2ab)1/2+b, Zn/2=(2ab)1/2+a+b

    Xn={(2ab)1/2+a}2, Yn={(2ab)1/2+b}2, Zn={(2ab)1/2+a+b}2

    홀수 n 에서 X, Y Z 가 자연수일 때, 위식의 Xn, Yn Zn 는 자연수이지만, 우변의 {(2ab)1/2+a}2, {(2ab)1/2+b}2, {(2ab)1/2+a+b}2 은 자연수가 될 수 없는 모순이 발생함으로 X, Y Z 는 자연수가 될 수 없다. 그러나 짝수 n 에서는 위와 같은 모순이 발생하지 않는다. 한편, 짝수 n 에서는 모든 피타고라스 수가 거듭제곱이 될 수 없음으로 자연수 해를 가질 수가 없는 것이다.

    페르마정리 증명 제2방법

    {G(AB)1/n+A}n+{G(AB)1/n+B}n={G(AB)1/n+A+B}n

    위 식에서 A=B 일 때, G=[{2(n-2)/n++21/n+1}n{2A(n-2)}]1/n 을 구할 수가 있고,

    상기의 식들을 이용하여, 모든 자연수 A, B에서

    G(AB)1/n 이 절대로 자연수가 될 수 없음이 증명된다.

     [증명인: 이재율과 이유진]

    * * * 2010.2.13.13:32:19 네이버 카페 - eis7eia(eis7eia) 의 쪽지 내용 * * *

    "따뜻한 이야기에 올리신 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 게시판은 특정한 분의 게시판이기에 다른 분들이 올릴 수 없는 게시판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글들은 전문적인 수학관련 게시판에 올리시기 바랍니다.. 님의 마음은 충분히 이해합니다만 페르마의 정리는 님처럼 순수한 학문적 차원에서 세상에 띄워진 것이 아니고 국제정치와 관련되어 띄워진 사안입니다. 즉 정치적 사안이기에 님의 순수한 학자로서의 의견이 옳다하여도 주류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을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순수한 학자로서의 연구로 끝내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게시판에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 * 학술범죄 척결 바른 과학사회 구현 선언 * * *

    우리는 인간 본연의 절대적 신성과 존엄과 권위로 기초과학 분야의 학술 조직범죄를 척결하고, 바른 과학사회 구현을 위하여 무한의 용력을 발휘할 것임을 선언한다.기초과학이 올바르게 정립되어야 바른 과학사회 실현이 가능하다. 인간은 덕성과 능력 그리고 지혜와 지성이 스스로 충족하다. 진위판별이 곤란한 사회현상 판결의 대부분은 권위에 의하여 결정됨은 당연하지만, 진위판별이 분명한 기초과학 진리는 권위에 앞서서 스스로 자명하게 판별되는 것이다. 기초과학 진리는 권위에 앞서는 절대 진리임으로 권위를 앞세워 기초과학 진리를 부정하는 자들은 척결 되어야만 한다.

    대한수학회의 심사 권한은 절대적으로 행사되었으나 심사 과오를 책임진 관례가 없다. 행정사법상 학술사기 조직범죄 처리가 어려운 현실을 감안하여, 신문 방송 등 다양한 방법을 동원하는 장기간 총력 활동으로 학술범죄를 필히 척결할 것이다. 다음은 학술사기 범죄조직 명단이다. 김도한 (서울대 수학교수겸 대한수학회장), 진교택 (과학기술원 수학교수), 이혜숙 (이화대 수학교수), 위인숙 (고려대 수학교수), 김선아 (조선대 수학교수), 송석준 (제주대 수학교수), 고봉수 (제주대 수학교수), 김동수 (전남대 수학교수), 김인수 (전북대 수학교수), 정경호 (교육인적자원부 공무원), 조성현 (과학기술부 공무원), 우창훈 (국민고충처리 위원회 공무원), 박부성 (고등과학원 박사), 박종진 (과학기술부 공무원), 엄상일, 제창수, 김현선, 서인석, 장종윤, 장보성, 박성호 등으로서, 이 들은 권위에 맹종한 사이비 학자들이다.

    (무리수+1)(자연수) 가 무리수가 아니라면, 논문에 관한 우리의 모든 언행은 잘못일 것이나, (무리수+1)(자연수) 는 자명한 무리수이다. 조직 범죄자들은 2 년 동안 이를 부정하는 억지주장 만을 거듭 반복하여 왔다. 현대 수학 사에 기록된, 1997년도 발표 미국 프린스턴 대학 엔드류와일즈 교수의 증명은, 타원함수 추론 이용 추측 증명으로서, 진위판별이 곤란하고 일반인이나 대다수 학자들이 읽거나 이해할 수도 없는 내용이다.

    우리의 증명은 2580년 된 피타고라스 수를 완벽하게 구하는 새 공식 발견과 동시에 370년간 난제인 페르마 정리를 2가지 방법으로 간명하게 증명하여 완결한 것이다. 영원의 자재로서 축복된 우리 인간세계는 광명 가득하고 청정 싱그러운 기운으로 밝고 따사로움 넘치는 곳인데, 학술범죄와 권위에 맹종하는 자들의 무 도덕 물결은 우리 사회를 어둡고 불안하게 만들고 있다. 우리는 이 실상을 바로 보고 꿋꿋이 일어서서 힘찬 노력으로 우리의 모든 지혜와 용력을 모아 바른 과학사회를 실현하여 번영의 굳건한 터전을 이룩할 것이다. 이는 우리 인간 본연의 영광을 구현하는 일이다.

    2007.             11.             15.

    이재율 이유진 조광호 이문엽 황시연 김덕준 송귀석 일동.


    올바른 수학진리는 국제 정치계나 온 인류가 반대해도 옳은 진리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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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바른 수학진리는 국제 정치계나 온 인류가 반대해도 옳은 진리인 것이다.

    죄인 김도한, 김명환, 진교택, 위인숙, 이혜숙, 금종해, 박부성은 나서라.

    노벨은 수학자를 싫어하였고, 노벨 수학 상은 없다.

    우리는, 엔드류 와일즈를 포함한 국내외 3만 수학교수들과 교신하였고, 우리의 증명들이 100% 완벽함을 재확인 하였다. 한편, 수학교수들 대부분이 거만하고 건방지며 경솔하고 겁 많으며 물욕 가득한 이기주의자임을 느꼈다.

    우리의 증명은, 현대의 모든 수학교수들에게는, 전혀 생각지도 못한, 말도 안된, 믿을 수가 없는, 간명한 증명으로서, 지수법칙과 인수분해 논리 만으로의 간단하고 완벽한 증명임으로, kms 임원들이 조직적인 거부를 할 만큼, 충격적인 것이다.

    죄인들은 학회에서 토론할 때에 논문저자의 동료들을 못 들어 오게 하였고, 기록을 남기지도 않았으며, 진교택 편집장은 역한 술 냄세를 풍겼고, 서인석이란 학생은 엉뚱한 의견을 제시하며, 김도한 회장은 바람 잡이처럼 토론장을 어지럽히고, 결론도 없이 일방적으로 나를 몰아 내었다.

    죄인 김도한, 김명환, 진교택, 위인숙, 이혜숙, 금종해, 박부성은 나서라.

    만나 본 죄인들은 거만하고 건방지며 경솔하고 겁 많으며 물욕 가득한 이기주의 자들이었다.

    4년간 도망치고 회피하는 죄인들의 교수실 학회 방문은 낭비이니 아니 한다.

    P(P+1)(P+2) P 가 자연수일 때 거듭제곱 못됨을 증명하긴 쉬우나 기약분수일 때는 증명이 어려우니 숙고하라.

    페르마는 증명하였다. FLT 도전 수학자들이 식 X-A=Y-B=Z-A-B=X+Y-Z 를 발견 못하고, 한 점에 접하는 모든 지역들이 3색으로 충분히 구분됨을 발견하지 못하였다.

    지식 쌓기 보다는 지혜를 얻어라.

    우리 올바른 주장은 계속 반복되고, 반대자는 자취를 감춘다.

    계속 반복에 올바른 주장은 힘을 얻지만, 헛된 거짓 주장은 힘을 잃는다.

    올바른 수학진리는 온 인류가 반대해도 옳은 진리인 것이다.

    우리 수학논리에 만약 잘못이 있다면 지적하고, 아니면 죄인들처럼 침묵하라.

    저작권문제로 대한수학회의 악연이 되었으나 국내외 수학자들이 알게 된 지금은 문제없다.

    대한수학회의 논문심사오류 범죄행위와 내부감사 직무유기를 조사하여야 할 것이다.

    대한수학회나 이재율 검색으로 PDF 첨부파일 논문을 볼 수 있다.

    아펠과 하켄의 4색 구분 정리 증명은 1200시간 컴퓨터작업이 필요하고, 와일즈의 페르마 정리 증명은 200 쪽 방대한 분량으로서, 간단명료한 증명 문제가 여전히 남아 있으며, 우리의 간명 완벽한 증명들을 부인하는 수학자는 국내외에 아무도 없다.

    심사의견 전체 오류임을 입증하는 다음 두 가지를 조사하라. 교육과학기술부 산하 공익법인인 대한수학회의 반례를 요구하는 방법도 있고, 수학 기초지식을 가진 제3자에게 감정 의뢰할 수도 있을 것이다.

    첫째, 다음 세 가지 공식들은 모든 피타고라스 수를 구할 수 있다.

    X=(2AB)^(1/2)+A, Y=(2AB)^(1/2)+B, Z=(2AB)^(1/2)+A+B

    상기 공식은 c^2=A=Z-Y, 2d^2=B=Z-X 일 때 X=2cd+c^2, Y=2cd+2d^2, Z=2cd+c^2+2d^2 같이 된다.

    위 공식은 c+d=r 일 때 X=r^2-d^2, Y=2rd, Z=r^2+d^2 같은 기존 공식이 된다.

    둘째, [2^{(n-1)/n}+……+2^(2/n)+2^(1/n)](자연수)^{(n-2)/n} (자연수)/(무리수) 는 항상 무리수가 된다.

    2006.3.3. 투고논문에 대한 2006.6.12. 심사의견이 전체적인 오류임을 지적하며 공익법인 내부감사를 의뢰하였으나 부당업무에 대한 감사도 아니하고 회신조차 아니 함에도 주무관청이 이를 방치하고 있다.

    * * * 09.11.17. 감사원장 조치내용 * * *

    귀하께서는 감사원에 민원 (접수번호 제2009-08868, 08881, 08955)를 제출하셨습니다. 검토결과, 위 민원은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조사할 사항으로 판단되어 교육과학기술부로 하여금 이를 조사 처리하고 그 결과를 귀하께 회신하도록 하였음을 알려 드립니다.”

    * * * 06.6.12.이후 공익법인 부당업무 * * *

    첫째, 논문심사의견 전체오류이며 편집장이 잘못된 주장만 반복하고 07.1.5.이후 회신도 없다.

    둘째, 부당업무 고발에도 자체 내부 감사를 실행하지 아니 한 잘못을 하고 회신도 없다.

    셋째, 주무관청의 성의를 가지고 답변하라는 요청도 무시하는 잘못을 하고 회신도 없다.

     

    4색 구분 정리 증명과 페르마 정리 증명 요약

    4색 구분 정리 증명

    [1] 한 점에 접하는 모든 지역들은 3색으로 충분히 구분된다.

    [증명] 한 점에 접하는 지역들 중에서 한 지역을 선택할 때, 이 선택된 지역에 접하는 주변의 모든 지역들은 2색으로 충분히 구분되기 때문이다.

    [2] 한 지역에 접하는 모든 지역들은 3색으로 충분히 구분된다.

    [증명] 한 지역 내의 한 점과 주변 지역들의 경계선들이 한 지역의 경계선과 만나는 점들을 연결할 때, 이 지역들은 결국 한 점에 접하는 지역들과 마찬가지로서 3색으로 충분히 구분되기 때문이다.

    [3] 한 지역과 한 지역에 접하는 주변의 모든 지역들을 구분함에는 4색으로 충분하다. 여기에서, 한 지역은 모든 모양의 무수한 지역들을 포함할 수 있다.

    [증명] 한 지역에 접하는 주변의 모든 지역들은 3색으로 충분히 구분되기 때문이다.

    2 가지 방법의 페르마 정리 증명

    Xn+Yn=Zn

    A=Z-Y, B=Z-X

    X=G(AB)1/n+A, Y=G(AB)1/n+B, Z=G(AB)1/n+A+B, X+Y-Z=G(AB)1/n

    {G(AB)1/n+A}n+{G(AB)1/n+B}n={G(AB)1/n+A+B}n

    n=1 일 때, G=0 이고, n=2 일 때, G=21/2>0 .

    X=(2AB)1/2+A, Y=(2AB)1/2+B, Z=(2AB)1/2+A+B

    c2=A=Z-Y, 2d2=B=Z-X 일 때,

    X=2cd+c2, Y=2cd+2d2, Z=2cd+c2+2d2

    c+d=r 일 때,X=r2-d2, Y=2rd, Z=r2+d2.

    페르마정리 증명 제1방법

     Xn+Yn=Zn

     (Xn/2)2+(Yn/2)2=(Zn/2)2

    a=Zn/2-Yn/2, b=Zn/2-Xn/2

    {G(ab)1/2+a}2+{G(ab)1/2+b}2={G(ab)1/2+a+b}2

    G=21/2>0

    Xn/2=(2ab)1/2+a, Yn/2=(2ab)1/2+b, Zn/2=(2ab)1/2+a+b

    Xn={(2ab)1/2+a}2, Yn={(2ab)1/2+b}2, Zn={(2ab)1/2+a+b}2

    홀수 n 에서 X, Y Z 가 자연수일 때, 위식의 Xn, Yn Zn 는 자연수이지만, 우변의 {(2ab)1/2+a}2, {(2ab)1/2+b}2, {(2ab)1/2+a+b}2 은 자연수가 될 수 없는 모순이 발생함으로 X, Y Z 는 자연수가 될 수 없다. 그러나 짝수 n 에서는 위와 같은 모순이 발생하지 않는다. 한편, 짝수 n 에서는 모든 피타고라스 수가 거듭제곱이 될 수 없음으로 자연수 해를 가질 수가 없는 것이다.

    페르마정리 증명 제2방법

    {G(AB)1/n+A}n+{G(AB)1/n+B}n={G(AB)1/n+A+B}n

    위 식에서 A=B 일 때, G=[{2(n-2)/n++21/n+1}n{2A(n-2)}]1/n 을 구할 수가 있고,

    상기의 식들을 이용하여, 모든 자연수 A, B에서

    G(AB)1/n 이 절대로 자연수가 될 수 없음이 증명된다.

     [증명인: 이재율과 이유진]

    * * * 2010.2.13.13:32:19 네이버 카페 - eis7eia(eis7eia) 의 쪽지 내용 * * *

    "따뜻한 이야기에 올리신 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 게시판은 특정한 분의 게시판이기에 다른 분들이 올릴 수 없는 게시판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글들은 전문적인 수학관련 게시판에 올리시기 바랍니다.. 님의 마음은 충분히 이해합니다만 페르마의 정리는 님처럼 순수한 학문적 차원에서 세상에 띄워진 것이 아니고 국제정치와 관련되어 띄워진 사안입니다. 즉 정치적 사안이기에 님의 순수한 학자로서의 의견이 옳다하여도 주류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을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순수한 학자로서의 연구로 끝내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게시판에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 * 학술범죄 척결 바른 과학사회 구현 선언 * * *

    우리는 인간 본연의 절대적 신성과 존엄과 권위로 기초과학 분야의 학술 조직범죄를 척결하고, 바른 과학사회 구현을 위하여 무한의 용력을 발휘할 것임을 선언한다.기초과학이 올바르게 정립되어야 바른 과학사회 실현이 가능하다. 인간은 덕성과 능력 그리고 지혜와 지성이 스스로 충족하다. 진위판별이 곤란한 사회현상 판결의 대부분은 권위에 의하여 결정됨은 당연하지만, 진위판별이 분명한 기초과학 진리는 권위에 앞서서 스스로 자명하게 판별되는 것이다. 기초과학 진리는 권위에 앞서는 절대 진리임으로 권위를 앞세워 기초과학 진리를 부정하는 자들은 척결 되어야만 한다.

    대한수학회의 심사 권한은 절대적으로 행사되었으나 심사 과오를 책임진 관례가 없다. 행정사법상 학술사기 조직범죄 처리가 어려운 현실을 감안하여, 신문 방송 등 다양한 방법을 동원하는 장기간 총력 활동으로 학술범죄를 필히 척결할 것이다. 다음은 학술사기 범죄조직 명단이다. 김도한 (서울대 수학교수겸 대한수학회장), 진교택 (과학기술원 수학교수), 이혜숙 (이화대 수학교수), 위인숙 (고려대 수학교수), 김선아 (조선대 수학교수), 송석준 (제주대 수학교수), 고봉수 (제주대 수학교수), 김동수 (전남대 수학교수), 김인수 (전북대 수학교수), 정경호 (교육인적자원부 공무원), 조성현 (과학기술부 공무원), 우창훈 (국민고충처리 위원회 공무원), 박부성 (고등과학원 박사), 박종진 (과학기술부 공무원), 엄상일, 제창수, 김현선, 서인석, 장종윤, 장보성, 박성호 등으로서, 이 들은 권위에 맹종한 사이비 학자들이다.

    (무리수+1)(자연수) 가 무리수가 아니라면, 논문에 관한 우리의 모든 언행은 잘못일 것이나, (무리수+1)(자연수) 는 자명한 무리수이다. 조직 범죄자들은 2 년 동안 이를 부정하는 억지주장 만을 거듭 반복하여 왔다. 현대 수학 사에 기록된, 1997년도 발표 미국 프린스턴 대학 엔드류와일즈 교수의 증명은, 타원함수 추론 이용 추측 증명으로서, 진위판별이 곤란하고 일반인이나 대다수 학자들이 읽거나 이해할 수도 없는 내용이다.

    우리의 증명은 2580년 된 피타고라스 수를 완벽하게 구하는 새 공식 발견과 동시에 370년간 난제인 페르마 정리를 2가지 방법으로 간명하게 증명하여 완결한 것이다. 영원의 자재로서 축복된 우리 인간세계는 광명 가득하고 청정 싱그러운 기운으로 밝고 따사로움 넘치는 곳인데, 학술범죄와 권위에 맹종하는 자들의 무 도덕 물결은 우리 사회를 어둡고 불안하게 만들고 있다. 우리는 이 실상을 바로 보고 꿋꿋이 일어서서 힘찬 노력으로 우리의 모든 지혜와 용력을 모아 바른 과학사회를 실현하여 번영의 굳건한 터전을 이룩할 것이다. 이는 우리 인간 본연의 영광을 구현하는 일이다.

    2007.             11.             15.

    이재율 이유진 조광호 이문엽 황시연 김덕준 송귀석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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